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환이의 추모 공간

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환이 · 14살

2008.05.04 — 2022.10.19

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환이야 너무보고싶어 환이냄새 환이 발 모든게 생각이나 널 안고잤는데 그 온기까지 …보고싶어서 생각하는거 조차 힘들어 너무보고싶고 안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