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11살

2015.07.17 — 2026.10.20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양이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가 나중에 언니랑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