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벼락이의 추모 공간

벼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벼락이 · 11살

2010.05.01 — 2021.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벼락아 많이 보고싶다.. 오랜만에 꿈에좀 나왔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