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의 추모 공간
향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향기 · 14살
2011.08.19 — 2025.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보고싶어 마지막 가는길 못지켜줘서 미안해 .. 너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향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19 — 2025.12.02

많이 보고싶어 마지막 가는길 못지켜줘서 미안해 ..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