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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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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제리의 추모 공간

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O-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리 · 14살

2010.07.04 — 2024.07.14

제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리야 언니야 살아있을 때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 너는 치와와지만 살면서 한번도 문적도,으르렁 댄 적도 간식건드릴 때 말곤 없었어. 제일 착한 치와와 아닐까? 내가 태어날 때 부터 너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았어. 사랑해!!! 나중에 갈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