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O-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6살

2009.11.28 — 2026.05.19

뽀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보강아 너무 보고싶어꿈에 좀 나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