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이의 추모 공간

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O-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이 · 10살

2015.05.19 — 2026.04.22

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탱이 잘지내고 있지? 동생들 데리고 온거 알고있지? 탱이가 잘 지내라고 지켜봐주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쟐놀고 있어~ 많이 보고 싶다 울 탱이 잘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