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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순이의 추모 공간

밤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순이 · 15살

2010.10.10 — 2026.03.30

밤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 강아지로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밤순아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