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3살

2021.11.08 — 2025.03.0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꼬미 엄마가 조류독감 걸리지 않게 난방이라도 틀고 가야됐는데 엄마가 미안해 엄마에게 한번만더 와주면 안됄까? 엄마가 너가 떠나고 제발 신에게 시간을 과거로 돌려달라고 울며 기도했는데 그런일은 일은 일어나질 않더라 . 내가 발이 간지러울때,너가 내 발을 쪼을때마다 간지러운 느낌과 같아 너의 생각이 많이나 그때마다 너무 그립더라 니가. 꼭 다음에도 내 곁에 와줘. 너의 온기가 필요한거 같아. 내 방에 텅 빈곳을 보며 허전한 느낌이 든다. 그곳에선 건강하고 행복하고 꼭 좋은 곳 갔길 바래. 사랑해 우리 아기. 꼭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