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의 추모 공간
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절미 · 1살
2024.01.05 — 2025.11.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절미야 잘 지내고 있지~?? 👼🏻🫰🏻 우리 아가천사 잘 걷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있어~~ 너가 있어서 내가 잘 버틸 수 있었어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절미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1.05 — 2025.11.21

절미야 잘 지내고 있지~?? 👼🏻🫰🏻 우리 아가천사 잘 걷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있어~~ 너가 있어서 내가 잘 버틸 수 있었어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