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롱의 추모 공간
찌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롱 · 13살
2011.07.05 — 2025.04.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찌롱아 무지개마을에서 놀고있으면 누나가 늙어서 갈게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찌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05 — 2025.04.15

보고싶은 찌롱아 무지개마을에서 놀고있으면 누나가 늙어서 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