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3살

2012.11.12 — 2026.09.18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전부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미안해 아가야 밍키야. 코코랑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야 돼. 언니도 금방 공주 보러 갈게. 사랑해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