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8살

2007.03.17 — 2025.04.18

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진짜 고생많았다, 그냥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마다. 많이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