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Q-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보고싶어 새아빠가 널 데려갈때 내가 계속 고집부릴걸 어려서 울기만하고 할 수 있는게 없었어 거기가서 힘들었지 잘 지내지 못했지 그렇게 내가 데려가지 말라고 빌었는데.. 몇달을 울었는데 널 잃어버렸다고 하는데 내 마음이 무너지더라 난 아직도 코코가 살아있을거라고 생각 하고있어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는데 너무 슬프다 누나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