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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우리의 추모 공간

김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Q-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우리 · 4살

2019.11.04 — 2024.02.04

김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내 새끼. 고양이별에서는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뛰어놀고 있지? 엄마는 우리 우리를 단 한순간도 잊지 않고 열심히 다른 아이들과 살아가고있어. 우리 아가 엄마랑 만날때 꼭 엄마한테 와줘. 내새끼 엄마가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