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쥐의 추모 공간

콩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Q-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쥐 · 14살

2012.04.04 — 2026.05.25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