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델핀의 추모 공간

델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R-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델핀 · 6살

2018.08.03 — 2024.09.18

델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형이랑 산책도 많이 했는데, 나중에 형 보면 아는 척 좀 해주고 다시 보면 더 많이 챙겨주고 훨씬 많이 놀아줄게 그곳에서는 아프지마.... 꿈에 다시 나와줬으면 좋겠다 벨라 누난 지금도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