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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투리의 추모 공간

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R-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투리 · 1살

2024.11.02 — 2026.07.12

투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투리 해씨별 가는 날까지 너무너무 착한 딸이었어 거기서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지? 아프지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케이지에 갇힌 삶 말고 너가 가고싶은 곳 발 닿는 곳까지 다 뛰어다니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어 내 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