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식의 추모 공간
몽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식 · 14살
2012.08.30 — 2026.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조금만 더 있다가 가지.. 누나랑 조금만 더 있다가 가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8.30 — 2026.10.29

조금만 더 있다가 가지.. 누나랑 조금만 더 있다가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