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빈의 추모 공간

정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빈 · 7살

2014.12.25 — 2022.04.24

정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정빈이 맛난거 많이 먹고있어?? 엄마가 많이많이 챙겨줄게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