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오의 추모 공간

앵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오 · 18살

2002.08.26 — 2021.02.09

앵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앵오야 사랑해 자주 잊고 살아가서 미안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정말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