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삐의 추모 공간

삐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삐 · 16살

2010.08.12 — 2026.08.12

삐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삐삐 잘 뛰어놀고 있나? 거기서는 잠도 잘자고 잘 먹고 잘 뛰어 놀고 있어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