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는 널 너무 사랑해서 니가 있어야하는게 아직도 너무 당연해 나의 삶의 절반이 넘도록 초롱이와 함께 했는데 아직도 빈 자리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속상해 보고싶다. 내 새끼. 누나 기다리지마. 널 너무 사랑해서 기다리라고도 하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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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나는 널 너무 사랑해서 니가 있어야하는게 아직도 너무 당연해 나의 삶의 절반이 넘도록 초롱이와 함께 했는데 아직도 빈 자리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속상해 보고싶다. 내 새끼. 누나 기다리지마. 널 너무 사랑해서 기다리라고도 하지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