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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T-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9살

2003.05.26 — 2013.03.25

꼬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꼬맹이 떠난지 10년도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누나꿈에 나타나줘서 너무 고마워 꿈에서는 아프지 않아 보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같이 있을때 잘 해주지 못한 것만 계속 생각나서 항상 미안해 담에 또 내 강아지 해주면 내가 더 잘해줄게 고맙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