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뿌꾸의 추모 공간

윤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뿌꾸 · 11살

2010.07.09 — 2022.03.16

윤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영원한 막둥이! 윤뿌꾸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