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티슈의 추모 공간

티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T-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티슈 · 14살

2012.01.19 — 2026.11.03

티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티슈야 무지개다리 잘 건넜어? 무섭진 않았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