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2살

2024.09.17 — 2026.09.17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순하고 착했던 우리 두부야🤍 천국은 어때?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뛰놀고, 간식도 많이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다음에도 엄마 아기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