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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양이 · 초코의 추모 공간

하양이,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T-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양이 · 9살

2016.12.04 — 2026.02.04

하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양이 좋아하는 산책도 못해줘서 많이 미안해 거기선 항상 행복하고 산책도 매일매일하구 밥 많이 머거 거기서 사랑받고 잇어야대 알겟지? 우리 막둥이 남하양

초코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혼자 거기서 많이 무서웟지 겁도 많은데 이제 하양이 언니랑 잘 지내 조금만 기다려 아프지말고 나중에 우리 다같이 맨날 산책하고 아프지도 말자 내가 경찰되겟다고 꼭 약속 햇자나 근데 이제 미용 할려고! 난 잘 지내니까 거기선 아프지마 사랑해 애교쟁이 막둥이남초코~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