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숙이의 추모 공간
말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말숙이 · 13살
2012.05.04 — 2025.05.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미안하고....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말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4 — 2025.05.27

많이 미안하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