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유의 추모 공간

두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유 · 7살

2019.03.21 — 2026.06.22

두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유야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공주💖 미안하고 항상 고마워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