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구의 추모 공간
이말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말구 · 16살
2009.07.27 — 2026.03.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말구야 사랑해 엄마랑 누나는 항상 말구 생각하고 있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아 나중에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말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7.27 — 2026.03.13

말구야 사랑해 엄마랑 누나는 항상 말구 생각하고 있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아 나중에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