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18살

1999.11.04 — 2017.11.17

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바비는 세상 착하고 애교 많은 공주 ! 안겨 자는걸 너무너무 좋아하고 무서울때 이름 불러주면 품에 안겨들던 귀요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