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16살

2009.09.28 — 2026.05.16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리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