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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콩 · 범돌이의 추모 공간

최콩, 범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콩 · 9살

2014.02.11 — 2023.08.23

최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잘지내고있지? 아프지는 않지?!!! 맛있는것도 마음껏 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 잘 지내고있어 엄마도 누나도 형아도 다 콩이 보고싶어해 미안해 콩이야 사랑해 보고싶어

범돌이

범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범돌아 ... 보낸날도 기억을 못하고 미안해 겨울인건 알고 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을 못하고 있네 미안해 아프지않게 잘 지내고 있지? 콩이 만났으려나? 란이는 아직도 건강하게 잘 살아있어!! 엄마도 누나도 형아도 범돌이 보고싶어해 범돌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