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의 추모 공간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로 · 10살
2008.10.20 — 2019.08.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로야 잘 지내고 있니? 시간이 지났지만 많이 보고 싶다. 지금은 귀여운 네 동생 크리미도 있지만... 그래도 니가 그립다... 언젠가 다시 만날때 잊지 말고 아빠 꼭 찾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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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20 — 2019.08.10

시로야 잘 지내고 있니? 시간이 지났지만 많이 보고 싶다. 지금은 귀여운 네 동생 크리미도 있지만... 그래도 니가 그립다... 언젠가 다시 만날때 잊지 말고 아빠 꼭 찾아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