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3살

2013.11.21 — 2017.03.10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항상 보고싶어.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너의사진을 잘 못봐. 항상 사랑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