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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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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백순이의 추모 공간

백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순이 · 7살

2005.06.16 — 2013.02.02

백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착한 우리 백순이 거기선 행복하니? 마지막 순간에 내가 너를 잡았더라면.... 너를 그렇게 보내지 않았을텐데 정말 미안해 너에게 큰 죄를 지은 내가 무슨 말을 할수 있겠어.. 그냥 거기선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행복해줘 그게 다야....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 백순아 잘 지내주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