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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4살

2022.03.08 — 2026.10.04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이야 안녕 나 너에언니 하유야 많이보고싶다 너가가끔식 내 꿈에나와주어서 고마워 너때문애 내가 좋은일이 생기는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내가더 잘 챙겼어야 했는데 미안해 언니는 열심히 살다가 갈테니깐 기다릴수있지 난 믿고있는다 항상 내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