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의 추모 공간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크림아 모카야 내가 못난 주인이 되서 미안하다 이제야 흙을 깔아주네... 아직 귤밖에 못준 나를 원망해도돼.. 너희가 아플때 깨닳았어..내가 잘못했다는걸..정말 미안해 그리고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죽어서 만나면 내가 무릎꿇고 사과할게 너희가 오늘 꿈에 나타난다면 무릎꿇고 사과할게 못난 주인을 용서 하긴 어렵겠지만 용서 해줄수 있니??...내가 너희한테 지금이라도 사랑해주고 채소도 많이 줄게 정말미안해......다음에 착한주인 만나렴..그리고 고맙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