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X-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2살

2024.03.08 — 2026.10.09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아프지않지?? 잘놀고있지?? 짧은다리로 열심히 뛰어놀고있는거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