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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밀크의 추모 공간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X-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크 · 15살

2011.03.04 — 2026.07.04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크야 누나야 거기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밀크야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마음껏 짖고 뛰고 놀고있어 사랑해 평생 내 첫번째 아가야~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다음생에 또 내 강아지로 와줘 사랑해 밀크야~!! 다시 만날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