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X-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1살

2014.03.24 — 2025.03.27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진짜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어린 주인 만나서 너무 고생했어. 잘해준 기억은 안 나고 못 해 준 기억만 나네. 거기선 아프지 말고 있어. 내가 나중에 결혼한다면 꼭 내 딸로 와 줘. 내가 많이 사랑해 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