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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Y-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6살

2020.10.10 — 2026.10.23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이야 언니가 미안해 다음에도 언니에게와줘 더잘해줄게 그곳에선 꼭 행복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