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별의 추모 공간

김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Y-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별 · 18살

2006.09.25 — 2025.01.27

김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영원한 별이 된 내 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