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름의 추모 공간

푸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름 · 13살

2010.09.19 — 2024.08.26

푸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푸름아 잘 지내지? 너무 보고싶어.. 내가 그땐 너무 잘 몰라서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에게 훨씬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줄만 알았어. 다음에 만나면 꼭 더 잘해줄게.. 언니 보러 꿈에 자주 놀러와줘.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