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 · 초롱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1살

2010.05.04 — 2021.05.26

방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이 거기서는 잘 놀고있나? 초롱이 만났어? 아프지말고 잘 먹고 사랑해 미안해

초롱이 · 11살

2015.02.04 — 2026.10.03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이 거기는 안아파?? 방울이 만났나? 언니가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