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 싶다 언니는 아직도 니 이름을 제대로 못 불러 2년 전 여름 병원 다녀오던 길에 너한테 내년 여름도 같이 꼭 보내자고 그랬었는데.. 또 한 해의 여름이 갔구나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해 거기선 눈도 잘 보이고 잘 걷고 있지? 이제 겨울인데 감기 조심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