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 · 꽃님이의 추모 공간
까미,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까미 너무 보고싶고 보고싶고 안고싶어 언니 씩씩하게 잘 살고있어 늘 지켜봐줘 사랑해 우리까미 이쁜 까미
꽃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꽃님아 언제나 너의 그 해사한 미소가 생각나 언니한테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꽃님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까미 너무 보고싶고 보고싶고 안고싶어 언니 씩씩하게 잘 살고있어 늘 지켜봐줘 사랑해 우리까미 이쁜 까미

꽃님아 언제나 너의 그 해사한 미소가 생각나 언니한테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꽃님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