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구의 추모 공간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구 · 13살
2013.05.03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구야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이번겨울에 입혀줄려고산 패딩 못입고 가서 아쉽네..더위,추위 많이 타잖아 포근하게 입고 가서 신나게 뛰어 놀으렴~사랑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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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Z-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03 — 2026.10.14

땡구야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이번겨울에 입혀줄려고산 패딩 못입고 가서 아쉽네..더위,추위 많이 타잖아 포근하게 입고 가서 신나게 뛰어 놀으렴~사랑해 보고싶어